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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DB) |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2020 도쿄 올림픽의 연기가 어렵다고 다시 한번 주장했다.
일본 NHK, 교도통신에 따르면 22일 독일 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바흐 위원장은 “올림픽은 토요일(주말) 축구 경기처럼 연기할 수 없다”며 도쿄올림픽이 예정대로 개최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코로나19로 전세계적으로 팬데믹이 선언되었지만 바흐 위원장은 올림픽을 연기하는 절차가 매우 복잡하고 확실한 근거가 있어야 책임감을 갖고 결정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도쿄올림픽 취소론에 대해서는 "올림픽을 취소하면 선수 1만 1000명의 꿈을 깨는 것"이라고 언급해 올림픽을 연기와 취소 없이 예정대로 진행하겠다는 뜻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