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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반도프스키/아시아뉴스통신 DB |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고 있는 레반도프스키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100만 유로(약 13억)를 기부했다.
레반도프스키는 22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아내와 100만 유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우리 주변 상황의 어려움을 알고 있으며 우리는 모두 한 팀으로 싸우고 있다 만약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면 그렇게 하자"고 전했다.
이어 "전문가의 말을 잘 따르자"며 "우리는 곧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레반도프스키는 리그 25득점 3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단독 선두 질주를 이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