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4월 01일 수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영양군,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대책회의 개최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박병일기자 송고시간 2020-03-26 21:03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대책회의 개최 모습.(사진제공 영양군청)


[아시아뉴스통신=박병일 기자] 경북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25일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관내 유관기관 합동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영양군청, 영양경찰서, 영양.입암119안전센터, 영양교육지원청 등 관내 유관기관 부서장 10명이 참석해 '사회적 거리두기'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고강도 강화 방안에 따라 관내 종교시설, 실내 체육시설, 유흥시설 등 집단 감염 위험이 많은 업종에 대해 업종별 준수 사항 이행 실태를 합동점검 및 관리하기로 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3.22~4.5)은 코로나19의 종식으로 가는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며 "군민들께서는 사회적 연대와 공동체 정신을 발휘해 더욱더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pbi1203@hanmail.net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포토뉴스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