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4월 03일 금요일
뉴스홈 스포츠
KPGA 코리안투어, 무기한 연기 결정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0-03-27 17:20

KPGA 투어 임성재선수/(사진제공=kpga)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PGA 코리안투어 개막전이 무기한 연기됐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27일 "2020 KPGA 코리안투어 개막전으로 열릴 예정이었던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을 무기한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4월 23일부터 4일 동안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CC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됐다.

이어 KPGA는 "시즌 두 번째 대회 개최 여부도 상황을 지켜보며 결정하겠다"고 전했다.

시즌 두 번째 대회는 4월 30일 열리는 GS칼텍스 매경오픈이다.

한편, 앞서 한국여자프로골프는 4월 열릴 예정이었던 2개의 대회를 취소한 바 있다.

dltkdwls3170@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포토뉴스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