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6월 07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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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손흥민'도 위험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03-29 21:20

(사진=손흥민 SNS)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코로나19 확산에 걱정이 커지고 있다.

영국 내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으로 손흥민이 한국에서 수술을 받고 영국으로 떠난 지 한 달도 안 돼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면서다.

손흥민은 현지 시각으로 27일 오후 부모님과 함께 영국 런던을 떠나 어제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14일간 자가 격리에 들어간 손흥민은 당분간 재활에 힘쓰면서 팀의 원격 훈련에 참여할 계획이다.

영국은 현지시각 28일 오후 5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7,089명을 기록했고 사망자는 천 명을 넘어섰다.

또 찰스 왕세자에 이어 보리스 존슨 총리와 맷 핸콕 보건장관까지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는 등 방역에 비상이 걸린 상황이다.


ananewsen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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