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6월 07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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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자가격리만 두 번째…한국에서 원격 훈련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위수정기자 송고시간 2020-03-30 00:59

손흥민. /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위수정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영국으로 돌아간 지 한 달만에 다시 국내로 돌아왔다.

손흥민이 팔 골절로 국내에서 수술을 받고 이달 초 영국으로 돌아가 재활 훈련을 했으나 코로나19로 리그가 중단되고 팀 훈련센터가 폐쇄돼 단체훈련이 불가능한 상황이라 재활에 집중하기로 결정하고 국내로 돌아왔다.

손흥민은 영국으로 돌아간 후 2주 간 자가 격리를 거치고 16일 토트넘 훈련에 합류했으나 국내로 다시 돌아오게 되면서 정부지침에 따라 2주 간의 자가 격리를 또 한 번 돌입하게 됐다.

한편, 손흥민은 국내에서 토트넘이 제공하는 원격 훈련 프로그램에 따라 재활을 할 것이며 EPL의 리그 재개 일정에 따라 소속팀 합류 일정을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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