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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제공=토트넘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위수정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국내에 입국해 자가 격리 및 재활 훈련을 받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 달 27일 국내에 입국해 정부의 지침에 따라 2주간의 자가 격리를 하며 홈 트레이닝을 통해 재활 훈련 중이다.
코로나19로 전세계적으로 확진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EPL이 리그가 중단되며 재개 시점이 장기간 연기될 전망이다. 이어 손흥민이 국내에 장시간 입국하게 되면 4주 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받지 않을까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이다.
손흥민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통해 금메달로 병역 특례를 받아 4주 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받아야 한다.
원래 올 시즌을 마무리 하고 예술-체육요원에 합류해 기초 군사훈련을 마무리 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확산세가 강해져 계획이 어떻게 달라질지 관심을 받고 있는 시점이다. 하지만 2주 간의 자가 격리의 시간이 있어서 당장 기초 군사 훈련을 받는 게 어려울 수도 있는 상황이다.
한편, 손흥민은 오른 팔 골절로 수술을 받고 현재 재활에 힘쓰고 있는 상황이다.
entpres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