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손흥민./아시아뉴스통신DB |
[아시아뉴스통신=위수정 기자]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때 금메달로 병역 특례 혜택을 받은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20일 제주도 해병9여단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는다.
지난 28일 손흥민은 국내로 귀국해 정부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 및 재활 훈련 중이며, 토트넘은 손흥민의 귀국을 '개인 사유'로만 밝혔다.
EPL은 현재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리그 중단 중이며 4월 말로 리그 재개를 예상했지만 영국의 확진자가 늘어남에 따라 재개 시점이 더 늦어질 전망이다.
한편, 손흥민은 예술-체육요원이 기초군사 훈련을 받는 해병대 9여단으로 입소할 것으로 알려졌다.
entpres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