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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블리처리포트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손흥민선수가 군복을 입은 합성사진이 해외에서 화제다.
블리처리포트는 3일 SNS를 통해 손흥민선수가 한국 국가대표 유니폼과 군복을 입은 합성한 사진을 게재했다.
블리처리포트는 "코로나19 여파로 프리미어리그 중단 기간이 길어질 경우 손흥민선수는 한국에서 병역 의무를 마칠 수 있다"고 전했다.
손흥민선수는 오는 20일 제주 해병9여단 훈련소에 입소해 3주간 군사훈련을 받는다.
손흥민선수는 지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내 병역 특례 혜택을 받았으며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34개월 동안 현역 선수로 활동하면서 봉사활동을 통해 544시간을 채우면 병역 의무를 마치게 된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