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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나우지뉴/(사진제공=호나우지뉴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위조 여권 사용 혐의로 교도소에서 수감 중이던 호나우지뉴가 석방된다.
로이터통신은 8일 "호나우지뉴와 그의 형이 곧 석방돼 가택 연금된다"고 보도했다. 두 형제가 낸 보석금은 160만 달러(약 19억 5천만 원)이다.
파라과이 법원은 "호나우지뉴 형제가 파라과이를 떠나지만 않는다면 굳이 교도소에 붙잡아 둘 필요가 없다"며 보석을 허용했다.
하지만 호나우지뉴 형제는 파라과이의 수도 아순시온에 있는 한 호텔에서 재판을 기다려야 한다.
호나우지뉴는 지난달 형과 위조 여권 사용 혐의로 체포돼 교도소에 수감됐다.
한편 호나우지뉴는 파리 생제르맹, 바르셀로나, AC밀란 등 세계적인 클럽과 브라질 대표로 뛴 브라질의 레전드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