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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고승민, 미성년자때 여자친구 유산 '묵묵부답'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위수정기자 송고시간 2020-04-09 01:06

고승민.(사진=롯데 자이언츠)


[아시아뉴스통신=위수정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고승민이 사생활 논란이 터졌지만 여전히 묵묵부답이다.

지난 23일 고승민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한 A씨가 자신의 SNS에 초음파 사진과 장문의 심경글을 게재해 파문이 일어난 가운데, 롯데 자이언츠는 어떠한 반응도 보이고 있지 않다. 

A씨는 "18살 때 2017년 8월 28일부터 사귀기 시작해 11월 11일 임신 사진을 알았다"고 언급하며  "당시 둘 다 나이가 어려 부모님과 상의 끝에 수술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승민은 다른 여자를 만나고 후에 대만 전지훈련을 다녀온 후에 7개월간 만남을 갖은 후 두번 째 임신을 하게 되었다고 폭로했다. 

고승민의 사생활 파문에 아직도 롯데 자이언츠는 일언반구도 없는 상황이다. 6일 롯데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와 트레이드를 하는 상황에서조차도 고승민의 상황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한편, 5월에 개막 예정인 프로야구에서 고승민의 사생활이 롯데자이언츠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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