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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도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캡쳐, Clive Rose/Getty Images) |
[아시아뉴스통신=위수정 기자] 7일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TOCOG)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후쿠시마 J빌리지에서 올림픽 성화를 일반 공개하던 것을 8일 이후 중단한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일본 후쿠시마에 도착한 성화는 도쿄올림픽이 내년으로 연기되면서 J빌리지에 일반 공개되고 있었다.
최근 일본의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가 급증하면서 일본은 한 달간 긴급사태를 선언했고, 이에 따라 올림픽 성화도 일반 공개를 중단하기로 했다.
한편, 성화의 보관 장소는 비공개이며, 향후 공개 일정은 미정이다.
entpres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