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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사진제공=토트넘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손흥민선수가 토트넘의 MVP로 선정됐다.
스카이스포츠는 8일(현지시간)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구단별 MVP는 누구인가?"라는 주제로 팀별 MVP를 선정했다.
토트넘은 손흥민선수가 선정됐다.
매체는 손흥민선수를 뽑은 이유에 대해 "손흥민선수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3분의 2밖에 뛰지 못했는데도 구단에서 가장 많은 16골에 관여했다. 지난 2월 그가 아스톤빌라와의 경기에서 기록한 골은 리그 9번째 골이자 5연속 득점이였다. 또 그는 7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그의 커리어 중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아스톤빌라와의 경기에서 팔이 골절돼 팀에서 이탈됐고 토트넘은 그가 없는 동안 3경기에서 단 1점밖에 획득하지 못하면서 챔피언스리그 티켓에서 멀어졌다"고 덧붙였다.
스카이스포츠의 통계에 따르면 손흥민선수는 골 관여 1위(16골), 어시스트 1위(7도움), 득점 2위(9득점), 기회 창출 1위(30번), 드리블 1위(93번)을 기록했다.
한편 구단별 MVP는 첼시 윌리안, 리버풀 반 다이크, 맨시티 더브라위너, 맨유 매과이어, 울버햄튼 트라오레, 아스널 오바메양이 선정됐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