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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코로나19 여파로 몸값 210억 하락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0-04-10 06:00

손흥민/(사진제공=토트넘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손흥민선수의 몸값이 코로나19 여파로 6400만 유로(약 847억)까지 하락했다.

선수의 시장가치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트랜스퍼마르크트는 지난 9일 "전 세계 축구선수들의 몸값이 약 90억 유로(약 12조)가 하락했다"고 밝혔다.

손흥민선수의 몸값은 지난해 12월 8000만 유로(약 1058억)에서 20% 하락해 6400만 유로(약 847억)로 하락했다.
 
손흥민선수 몸값 그래프/(사진=트랜스퍼마르크트 홈페이지 캡처)

손흥민선수의 몸값이 하락세를 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손흥민선수는 2010년 8월, 15만 유로(약 2억)로 몸값이 측정된 후 단 한 번도 아래로 내려간 적이 없다.

세계적인 축구스타들도 코로나19의 영향을 피하지 못했다.

음바페(파리 생제르맹)가 2억 유로에서 1억 8000만 유로,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는 1억 6천만 유로에서 1억 2800만 유로, 메시(바르셀로나)는 1억 4000만 유로에서 1억 1200만 유로로 하락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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