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19-2020 시즌 UEFA 챔피언스 리그 바로셀로나 대 SSC나폴리의 경기에서 바르셀로나 선수 메시의 등번호 사진 26일/(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잉글랜드 특파원 장하준 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리오넬 메시(33, FC 바르셀로나)가 최근 불거진 이적설에 대해 부인했다.
메시는 9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르헨티나 ‘TNT 스포츠’의 뉴스를 게재하면서 #FAKENEWS(가짜 뉴스)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이날 유포된 가짜뉴스 내용은 인터 밀란이 자신을 영입한다는 것과 파라과이 감옥에 수감됐던 호나우지뉴를 위해 보석금을 지불한다는 것이다.
또한 메시는 “몇 주 전 이 매체가 옛 소속팀인 뉴웰스 올드보이스에 대해 전한 것도 거짓이다”라며 해명했다.
한때 메시의 세리에A 이적 가능성은 큰 관심을 모았지만 메시가 부인하며 사건은 일단락 된바 있다.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