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1일 월요일
뉴스홈 스포츠
메시 가짜뉴스, 이적설+보석금 지불 내용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04-10 09:03

2019-2020 시즌 UEFA 챔피언스 리그 바로셀로나 대 SSC나폴리의 경기에서 바르셀로나 선수 메시의 등번호 사진 26일/(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잉글랜드 특파원 장하준 기자)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리오넬 메시(33, FC 바르셀로나)가 최근 불거진 이적설에 대해 부인했다.

메시는 9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르헨티나 ‘TNT 스포츠’의 뉴스를 게재하면서 #FAKENEWS(가짜 뉴스)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이날 유포된 가짜뉴스 내용은 인터 밀란이 자신을 영입한다는 것과 파라과이 감옥에 수감됐던 호나우지뉴를 위해 보석금을 지불한다는 것이다. 

또한 메시는 “몇 주 전 이 매체가 옛 소속팀인 뉴웰스 올드보이스에 대해 전한 것도 거짓이다”라며 해명했다.

한때 메시의 세리에A 이적 가능성은 큰 관심을 모았지만 메시가 부인하며 사건은 일단락 된바 있다.



ananewsent@gmail.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