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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C 로고/(사진=ICC SNS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인터내셔널 챔피언스 컵(ICC)이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다.
ICC는 1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열릴 예정이었던 ICC 대회가 취소됐다"고 밝혔다.
ICC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격리가 언제 해제될지 불확실한 상황에서 선수, 직원, 팬 및 관계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ICC는 매년 여름 미국, 아시아, 유럽 등에서 열리는 클럽 친선 대회다.
한편 앞서 ICC는 코로나19 여파로 아시아 경기 일정을 취소한 바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