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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니 달글리시/(사진=리버풀 공식 홈페이지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리버풀의 레전드 케니 달글리시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리버풀은 1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달글리시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고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그는 정맥용 항생제가 필요한 치료를 위해 위해 병원에 갔다가 절차에 따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달그리시는 리버풀에서 선수와 감독으로 리그 8회우승, FA컵 2회 우승, 리그컵 4회 우승, 챔피언스리그 3회 우승 등을 기록한 리버풀의 레전드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