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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비케이브 사망 "사인 뇌출혈, 코로나19 아냐"(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에드먼턴 오일러스의 공격수 콜비 케이브가 12일(한국시간) 숨을 거뒀다고 AP통신이 전했다.
케이브는 이번 주 뇌출혈로 쓰러진 뒤 수술을 받았으나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 1994년생으로 만 26살의 젊은 나이였다.
케이브는 코로나19 감염에 의한 사망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뇌출혈의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캐나다 서스캐처원주 배틀포드 출신인 케이브는 2015년 보스턴 브루인스에서 NHL 데뷔했다.
지난 시즌 보스턴에서 애드먼턴으로 이적한 케이브는 NHL 통산 67경기서 4골 5도움을 기록했다.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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