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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국생명 이재영 배구선수(사진=ⓒ이재영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위수정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10일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취득한 남녀 선수 38명을 공시했다.
이재영(인천 흥국생명)이 FA의 큰 관심을 받으며 그녀가 어디로 향할지 주목된다.
KOVO 이사회는 여자부 샐러리캡(연봉 총상한)을 '옵션캡' 포함 23억원으로 책정한 가운데, 이재영은 여자부 최초로 7억 원이라는 대박 FA를 체결할 지 관심이 높다.
이재영은 흥국생명의 간판 스타이며, 경기 능력은 물론이고 수려한 외모로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FA 자격을 얻은 선수들은 공시 후 2주간인 23일 오후 6시까지 원 소속팀을 포함한 모든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할 수 있다.
entpres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