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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나딘 곤사우베스 SNS |
[아시아뉴스통신=위수정 기자] 브라질 축구 선수 네이마르의 모친 나딘 곤사우베스가 남자친구를 공개했다.
12일(현지시간) 나딘 곤사우베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0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나딘 곤사우베스는 올해 52세로 2016년 전 남편과 이혼을 하고 만난 새 남자친구는 22세의 프로그래머 겸 게이머 티아구 라모스다. 티아구 라모스는 네이마르보다 6살이 어리다.
한편, 이 사진을 본 네이마르는 "행복해요 엄마. 사랑해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모친의 열애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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