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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서울 강남 아시아뉴스통신 본사 대회의실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장세희(왼쪽) 아시아뉴스통신 대표이사 직무대행과 신재원 프로골퍼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국내 민영통신사 아시아뉴스통신이 14일 서울 강남 본사 대회의실에서 위촉식을 갖고 프로골퍼 신재원(25) 선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신재원 선수는 아시아뉴스통신의 주요 기념행사와 사회 공헌 활동 등 홍보활동에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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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재원 프로골퍼 프로필./아시아뉴스통신 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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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재원 선수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
신 선수는 1995년생으로 한국골프대학교를 졸업했다. 지난 2016년 프로로 데뷔해 한국중고연맹(한.일)전 대표선발 등 다수 대회에서 우승과 입상을 하며 이름을 널리 알렸다.
신 선수는 위촉식에서 "아시아뉴스통신의 홍보대사가 되어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더욱 좋은 성적을 내어 아시아뉴스통신의 홍보대사로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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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세희 아시아뉴스통신 대표이사 직무대행(왼쪽 첫번째), 신재원 선수(왼쪽 두번째), 신재원 선수 아버지(왼쪽 세번째), 이승주 아시아뉴스통신 사업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
장세희 아시아뉴스통신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신재원 선수의 경기 운영 능력과 정신력은 아시아뉴스통신과 닮은 것 같다"라며 "회사를 알리는데 크게 일조해 주실 것으로 믿고 기대한다"고 전했다.
yoonjahee@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