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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튀디(왼쪽)·루가니(오른쪽)/(사진=유벤투스 공식 홈페이지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유벤투스에서 뛰고 있는 마튀디와 루가니가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유벤투스는 15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티뒤와 루가니가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두 사람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고 격리가 해제됐다.
앞서 유벤투스는 2월 12일 루가니, 지난달 18일 마튀디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한 바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