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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성./아시아뉴스통신=백진욱 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위수정 기자]
한국 축구의 전설로 남을 박지성이 16일 아시아축구연맹(AFC)에서 선정한 '아시아의 월드컵 영웅'에서 1위로 뽑혔다.
AFC는 1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월드컵 무대에서 가장 빛났던 아시아 선수 5인에 대한 전문가와 팬 투표 결과를 합한 최종 결과를 공개하면서 박지성이 종합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박지성은 알리레자 베이란반드(이란), 혼다 게이스케(일본), 팀 케이힐(호주), 알 자베르(사우디아라비아)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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