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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사진제공=토트넘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손흥민선수가 본머스 주장 사이먼 프랜시스가 뽑은 프리미어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프랜시스는 지난 17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선을 통해 베스트 11을 선정했다.
조건은 지난 5년 동안 같이 뛰거나 상대해본 선수였고 포메이션은 4-3-3 이었다.
손흥민선수는 아구에로, 사디오 마네와 공격수에 배치됐다. 중원에는 조던 헨더슨, 더브라위너, 다비드 실바가 자리했다. 수비진에는 알렉산더 아놀드, 반다이크, 아케, 칠웰이 포백을 이루었고 골키퍼는 에데르송이 선정됐다.
프랜시스는 "내 아들은 TV에서 손흥민선수가 나올 때 나를 부상시킨 사람이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손흥민선수는 스텝오버를 하며 방향을 바꿨을 뿐이고 그때 내 무릎이 뒤틀리면서 부상을 당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는 그가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공격수라고 생각한다. 그의 1대1 능력은 최고 수준이고 그가 이번 시즌 번리와의 경기에서 터트린 골은 정말 놀라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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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랜시스가 뽑은 프리미어리그 베스트 11/(사진='더선' 캡처) |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