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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성/(사진=FIFA 홈페이지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박지성이 '#WeWillWin' 캠페인에 동참했다.
FIFA(국제축구연맹)는 18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축구는 인류의 영웅을 지지합니다'('Football supports humanity's heroes')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데이비드 베컴을 시작으로 라모스, 호나우두, 박지성, 카카, 지단, 야야투레, 해리케인 등이 등장해 의료종사자들과 전문가들에게 박수를 보냈다.
FIFA는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의료종사자들과 전문가들에게 감사를 표하기 위해 축구 스타들이 모였다"고 설명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