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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비 브라이언트/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코브 브라이언트의 딸 지아나가 WNBA(미국여자프로농구) 명예 신인 드래프트 명단에 올랐다.
캐시 잉글버트 WNBA 커미셔너는 지난 18일 신인 드래프트를 시작하기 앞서 지아나와 알리사 알토벨리, 페이턴 체스터를 드래프트 명단에 올린다고 밝혔다.
13세로 유스 농구팀 선수였던 이들은 지난 1월 코비 브라이언트와 헬리콥터 추락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한편, 이날 드래프트에서는 사브리나 이오네스쿠가 1순위로 뉴욕 리버티의 지명을 받았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