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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훈/(사진제공/=KBL)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부산 KT 소닉붐에서 뛰고 있는 허훈이 MVP를 차지했다.
KBL(한국프로농구)은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2019-20시즌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날 허훈은 기자단 투표에서 63표를 받아 김종규를 제치고 MVP를 차지했다.
허훈은 2019-20시즌 35경기 평균 득점 14.94, 어이스트 7.23, 리바운드 2.63, 3점슛 2개를 기록하며 어시스트 평균 1위, 3점슛 평균 5위 득점 평균 8위를 기록했다.
한편, KBL은 코로나19 여파로 시즌을 조기 종료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