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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사진제공=토트넘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손흥민선수가 토트넘 역대 최고의 7번으로 선정됐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20일(현지시간) 등번호 1번부터 30번까지 등번호별 최고의 선수를 선정했다.
매체는 "7번은 손흥민선수와 에런 레넌의 대결이었다. 하지만 손흥민선수가 골과 어시스트 수에서 더 뛰어났다"고 설명했다.
7번 후보에는 사이먼 데이비스, 대런 앤더튼, 루어 폭스, 닉 밤비, 폴 앨런이 올랐다.
한편, 1번에는 요리스, 2번 카일 워커, 3번 대니 로즈, 4번 토비 알더웨이럴트, 5번 얀 베르통언, 6번 개리 매벗, 8번 스콧 파커, 9번 베르바토프, 10번 해리 케인, 11번 가레스 베일, 12번 완야마, 13번 윌리엄 갈라스, 14번 다비드 지놀라, 15번 에릭 다이어, 16번 트리피어, 17번 무사 시소코, 18번 저메인 데포, 19번 무사 뎀벨레, 20번 델리 알리, 21번 니코 크란차르, 22번 샤들리, 23번 에릭센, 24번 오리에, 25번 에런 레넌, 26번 레들리 킹, 27번 루카스 모우라, 28번 카일 워커, 29번 사이먼 데이비스, 30번은 산드루가 선정됐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