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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희찬/(사진=UEFA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황희찬선수가 뛰고 있는 잘츠부르크가 팀 훈련을 시작했다.
잘츠부르크는 21일(현지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팀 훈련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잘츠부르크 선수와 코칭스태프들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잘츠부르크는 선수들 간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6명씩 4팀으로 훈련을 진행했다.
또 오전과 오후로 나눠 훈련을 진행했다.
한편, 잘츠부르크는 14승 6무 2패(승점 24점)로 리그 2위에 자리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