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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의조/(사진=황의조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손흥민선수에 이어 황의조선수가 기초군사훈련을 받는다.
프랑스 매체 '지롱드33'은 "황의조선수가 기초군사훈련을 받기 위해 출국했다. 그는 5~6주 동안 자리를 비울 것이다."고 보도했다.
황의조선수는 지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내 병역 특례 혜택을 받았다.
황의조선수는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34개월 동안 현역 선수로 활동하면서 봉사활동을 통해 544시간을 채우면 병역 의무를 마치게 된다.
한편, 황의조선수는 이번 시즌 6골 2도움을 기록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