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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사진제공=토트넘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차범근·홍명보·박지성·손흥민이 아시아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독일 매체 스폭스는 지난 23일(한국시간) 아시아 베스트 11을 선정했다.
차범근과 손흥민은 공격수, 박지성은 미드필더, 홍명보는 수비수에 배치됐다.
이외에도 일본의 나카타 히데토시, 카가와 신지, 혼다 케이스케, 하세베 마코토, 이란의 알리 다에이, 메디 마다비키아, 사우디아라비아의 모하메드 알 다에야가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한편, 아쉽게 베스트 11에 포함되지 못한 선수로는 기성용, 나카무라 슌스케, 우치다 아쓰토, 나가토모 유토, 알리 카리미 등이 있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