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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온누리교회 열린새신자예배 김소리 목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0-04-24 14:12

온누리교회 열린새신자예배 설교 담당 김소리 목사.(사진제공=온누리교회)


사랑의 기도로 살고 있습니다.
신명기 9장 9절-21절
 
감사
완전히 미끄러지기 전에 잡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19절. 내가 여호와의 진노와 분노를 두려워한 것은 그분이 너무나 진노해 너희를 멸망시키려고 하셨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 때 내 밀을 들어 주셨다.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께 십계명을 받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산 아래서
우상을 만들어 섬기는 
죄를 범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토록 빨리 죄를 짓는
백성들을 심판하시고 모세를 통해 
민족을 시작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모세가 엎드렸습니다.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 용서를 구했습니다.
이 백성을 한번 더 용서해 달라고 엎드렸습니다.
 
모세의 기도로 백성과 민족이 살게 되었습니다.
 
나도 누군가의 기도로 살수 있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심판 받을 수 밖에 없었는데,
나를 위해 누군가 기도했습니다.
미처 깨닫지 못했지만,
누군가의 사랑의 기도가 있었습니다.
 
가장 크게는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지금도 기도하십니다.
그리고, 귀한 동역자들이 나를 위해 기도합니다.
 
예수님과 귀한 믿음의 동역자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이 가득합니다!
 
적용
*  예수님과 믿음의 동역자에게 감사하는 하루 되겠습니다.
*  나도 동역자들을 위해 더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죽을 수 밖에 없는 이 죄인을 위해
예수님께서 심판을 막아 주시고
다시 회복할 수 있는 생명의 길을 열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신 생명 소홀히 여기지 않고
귀하게 여기며
감사와 기쁨으로 
오늘 이 하루를 살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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