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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클 조던.(사진출처=Charlotte Hornets facebook.)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Michael Jordan)을 다룬 다큐멘터리가 화제다.
조던은 선수생활을 마감한지 17년이라는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그의 인기는 여전했다.
로이터통신은 지난 21일 ESPN의 발표를 인용해 NBA의 전설 마이클 조던을 다룬 다큐멘터리 '마지막 춤(The Last Dance)' 1, 2부가 역대급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ESPN은 매회 60분 총 10부작으로 제작해 일요일마다 두편씩 공개하고 있다.
ESPN에 따르면 1부 평균 630만명, 2부 580만명을 기록했다.
'마지막 춤'은 조던이 NBA에서 마지막 우승을 한 1997-98시즌을 담은 이야기다.
한편, '마지막 춤'은 넷플릭스를 통해 볼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