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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봉주선수가'인생은 마라톤이다"를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조폐공사)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마라톤 전설 이봉주의 연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거 이봉주는 한 라디오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수입에 대해 밝힌 바 있다.
"한 달에 얼마 정도 버느냐"는 DJ의 질문에 "연금이 매달 들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봉주는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에서 은메달,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거머쥔 바 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올림픽 연금은 금메달은 90점으로 월 100만 원, 은메달 7점 월 75만 원, 동메달 40점 월 52만 5천원 인 것으로 전해진다.
또 올림픽 금메달은 10점당 500만 원의 일시금이 지급되며 올림픽 2연패시 50%의 가산점이 있다.
이 외에 이봉주는 아내의 재산 관리 실력으로 아파트와 땅, 건물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봉주의 전 소속팀 관계자는 최대 1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기도 했다.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