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KBO |
[아시아뉴스통신=위수정 기자] 두산의 라울 알칸타라의이 친정팀 KT를 상대로 완승했다.
두산은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T와 연습경기에서 8대1로 승리했다.
두산의 선발로 나선 라울 알칸타라는 지난해 KT에서 11승 11패를 기록했지만 재계약에 실패해 두산으로 팀을 옮겼다. 이어 연습경기에서 친정팀 KT를 상태로 호투를 해 완승을 거뒀다.
선취점은 두산이 먼저 뽑았다. 1회말 최주환과 오재일의 2루타로 1점을 낸 두산은 4회 말 김재호, 박세혁, 박건우의 안타로 4대 0을 만들었다.
KT가 5회초에 황재균이 1점을 뽑았지만, 두산이 바로 5회 말에 김재호와 정수빈의 안타로 6대1을 만들고, 7회 2점을 더 내 8대 1로 승리했다.
이날, 두산의 김재호가 4안타를 치며 활약을 했다.
entpres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