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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문성곤 SNS |
[아시아뉴스통신=위수정 기자] 농구 스타 문성곤과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곽민정이 결혼전제로 열애 중이다.
최근 커리어-하이 시즌을 마친 안양 KGC인삼공사 문성곤은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로 활약후 지도자,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곽민정과 1년 넘게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문성곤은 한 매체를 통해 "같은 운동선수 출신으로 공감대가 형성되는 부분이 많았다"며 "(곽민정이) '나보다 더 잘 될 수 있도록 만들어주겠다’라고 응원해준 것도 큰 힘이 됐다. 제3의 코치님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고 언급하며 부러움을 샀다.
한편, 문성곤은 곽민정과 결혼 전제로 만나고 부모님께 인사도 드린 사이라고 밝히며 또 하나의 스포츠 부부의 모습을 기대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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