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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사진제공=토트넘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손흥민선수의 예상 이적료가 호날두를 뛰어넘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선수의 시장가치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트랜스퍼마르크트'에 따르면 손흥민선수의 예상 이적료는 6천 400만 유로(약 851억 원)이다.
손흥민선수의 예상 이적료는 지난해 12월 8000만 유로에서 20% 하락해 6400만 유로로 하락했지만 여전히 높은 순위에 자리했다.
손흥민선수는 전 세계 공격수 중 19위에 자리했다.
세계적인 축구선수 메시는 1억 1200만 유로로 8위에 자리했고 호날두는 6000만 유로로 손흥민선수보다 아래에 자리했다.
한편, 1위는 파리 생제르맹에서 뛰고 있는 음바페가 차지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