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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희찬/(사진=UEFA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FC 레드불 잘츠부르크에서 뛰고 있는 황희찬선수가 토트넘의 영입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26일(현지시간) 해리 케인이 팀을 떠날 경우 토트넘이 영입할 수 있는 6명의 선수를 소개했다.
매체는 "잘츠부르크는 1월 이적시장에서 홀란드와 미나미노를 판매했다. 황희찬선수가 다음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황희찬선수는 이번 시즌 오스트리아 리그 14경기에서 6골 7도움, 챔피언스리그에서 3골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또 "중앙, 측면 공격수 모두 가능한 그의 다재다능함은 무리뉴 감독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의 능력은 케인이 떠난 토트넘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평가했다.
한편, 영입 후보에는 황희찬선수를 포함해 우나이 누녜스(아틀레틱 빌바오), 로렌조 펠리그리니(AS 로마), 토마스 파티(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티모 베르너(라이프치히)가 이름을 올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