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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사진제공=토트넘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있는 손흥민선수가 소속팀에 복귀해도 2주간 훈련을 받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이브닝스탠다드'는 27일(현지시간) "손흥민선수가 격리에 들어가 팀 훈련을 놓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손흥민선수는 세 번째 격리를 앞두고 있다. 영국에 도착하는 모든 사람들은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간다는 정부의 방침 때문에 팀 훈련을 놓칠 수 있다"고 전했다.
현재 프리미어리그는 6월 8일 시즌 재개 가능성을 두고 5월 18일부터 훈련을 재개할 예정이다.
하지만 손흥민선수는 2주간의 격리로 인해 5월 24일 후에나 훈련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손흥민선수는 5월 8일 퇴소를 앞두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