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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발라 재확진, 6주간 4번 양성판정 '충격적'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파울로 디발라(26)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양성 판정을 받았다.
디팔라는 지난 3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분에게 말씀드려야 할 것이 있습니다. 여자친구 오리아나와 함께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습니다. 특별한 증상은 없습니다”라며 확진 판정 소식을 전했다.
이후 2주만에 치료가 완료됐으나 재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영국 ‘미러’는 29일 스페인 ‘엘 치링기토’를 인용해 “지난 3월 22일 처음으로 확진 판정을 받은 디발라는 최근 6주 동안 4차례 코로나19 검사에서 모두 양성 반응을 보였다. 가장 최근에 진행한 검사 결과에서도 양성 판정이 나왔다”라고 보도했다.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