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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채 배달하는 무리뉴 감독/(사진=토트넘 공식 SNS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무리뉴 감독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직접 나섰다.
토트넘은 3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SNS를 통해 "무리뉴 감독이 구단 트레이닝 센터에서 직접 키운 야채를 배달했다. 이 야채는 우리 지역에서 필요한 사람들에게 전달될 것이다."라고 전하며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무리뉴 감독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야채를 운반하고 있다.
한편, 무리뉴 감독은 지난달 24일에도 코로나19로 격리된 노인들을 위해 음식 배달 봉사에 참여한 바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