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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바페/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프랑스 리그앙이 코로나19 여파로 시즌을 조기종료했다.
리그앙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즌을 조기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이사회는 만장일치로 파리생제르망에게 1부 리그 우승 자격, 로리앙에게 2부리그 우승 자격을 주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파리 생제르망(PSG)이 1부리그, 로리앙이 2부리그 우승을 확정지었고 챔피언스리그는 PSG와 마르세유, 스타드 렌이 진출, 유로파리그는 릴, 랭스, 니스가 나가게 됐다.
또 1부리그 아미앵, 툴루즈가 강등, 2부리그 로리앙, 랑스가 승격을 확정지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