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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성/(사진제공=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웹 사이트)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박지성이 2005년 이후 맨유가 영입한 선수 평점에서 7점을 받았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2005년 이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영입한 선수들의 평점을 매겼다.
박지성은 7점을 받았다.
매체는 "퍼거슨은 2005년 노쇠화된 미드필더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박지성을 영입했다"고 전했다.
이어 "박지성은 특히 아스널전에서 강했고 2010-11시즌 맨유가 우승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 그는 반데사르처럼 4번의 리그 우승을 경험했고 박지성은 2006년에서 2010년까지 3번의 리그컵 우승 중 2번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다"고 덧붙였다.
매체는 "퍼거슨 감독이 2008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박지성을 제외한 것은 가혹하지 않았지만 그를 명단에서 완전히 제외한 것은 비극이었다"고 마무리했다.
한편, 반데사르, 비디치, 에브라, 캐릭 등이 최고 점수인 9점을 받았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