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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날두 벤츠선물, 가격 얼마길래? '경악' (사진-스페인 아스)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유벤투스)가 어머니날을 맞아 벤츠를 선물했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3일(현지시간) "호날두가 자신의 모친인 마리아 돌로레스에게 감사의 의미로 10만 유로(약 1억3500만원)의 벤츠 승용차를 선물했다"고 전했다.
포르투갈의 어머니날은 5월 첫째 주 일요일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난 3월 이탈리아를 떠났던 호날두는 자가 격리를 하며 어머니를 돌봤다.
한편 유럽 현지 보도에 따르면 호날두는 전용기를 타고 토리노로 돌아가 개인 훈련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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