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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성/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박지성이 맨유 역대 최고의 외국인선수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영국 매체 미러는 지난 3일(한국시간) 맨유 역대 최고의 외국인선수 베스트 11을 선정했다.
박지성은 월드클래스 선수들 사이에서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매체는 "박지성은 언성히어로지만 그의 이름은 여전히 올드 트래포드에서 울려 퍼지고 있다. 그는 '3개의 폐'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퍼거슨 감독에게 중요한 선수였다. 그는 호날두, 테베즈, 웨인루니 때문에 잊혀지기 쉽지만 그는 큰 경기를 위한 선수였고, 퍼거슨 감독이 항상 의지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베스트 11에서 공격수는 솔샤르, 반 니 스텔루이, 에릭 칸토나 미드필더에는 박지성, 로이 킨, 호날두 수비수에는 에브라, 스탐, 비디치, 하파엘 골키퍼에는 슈마이켈이 선정됐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