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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2TV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화 이글스가 11년만에 개막전에서 승리를 기록했다.
한화는 지난 5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SK와 2020 KBO리그 개막전 경기를 치뤘다.
이날 선발투수로는 서폴드(한화)와 킹엄(SK)이 나섰다.
한화는 김태균, 하주석 등이 안타를 기록하며 득점에 성공했다.
한편, 한화이는 오늘(6일) SK와 2차전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0-05-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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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2TV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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