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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sprots+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키움이 KIA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2연승을 질주하고 있다.
키움은 지난 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0 KBO리그 2차전 경기를 치렀다.
이날 선발투수로는 오주원(키움), 이준영(KIA)이 나섰다.
키움은 3회 1점, 8회 2점 총 3점을 기록했고 KIA는 1회 1점, 8회 1점을 총 2점을 기록했다.
첫 득점은 KIA가 기록했다.
KIA는 1회 박찬호의 2루타, 김선빈의 안타로 득점에 성공했다.
키움은 3회 서건창의 희생플라이로 득점에 성공하며 경기는 1-1 균형을 이뤘다.
키움이 8회 2점을 기록하며 역전에 성공했다.
KIA는 8회 재역전을 노렸지만 1점밖에 올리지 못하고 경기는 그대로 끝나면서 3-2로 키움이 승리했다.
한편, 키움은 오늘(7일) kIA와 3차전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