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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에른뮌헨 선수들/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가 오는 15일 리그를 재개한다.
로이터통신은 "분데스리가가 오는 15일 재개하기로 확정지었다"고 보도했다.
독일 정부가 무관중 경기를 조건으로 5월 중순 이후부터 리그 재개를 허용하면서다.
DFL회장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늘의 결정은 분데스리가에게 희소식이다. 경기장에 관중이 없는 것은 이상적이지 않지만 리그를 재개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다."고 전했다.
이에 분데스리가는 유럽 5대 리그 중 가장 먼저 리그를 재개할 수 있게 됐다.
한편, 현재 분데스리가는 24, 25라운드까지 경기를 치렀다.
1위는 바이에른 뮌헨(승점 55점), 2위 도르트문트(승점 51점), 3위는 라이프치히(승점50점), 4위 묀헨글라트바흐(승점 49점)가 자리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