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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국/(사진=전북 현대 모터스 SNS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전북이 수원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면서 개막 첫 승을 기록했다.
전북 현대 모터스는 지난 8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K리그 1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전북은 4-1-4-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전방에는 조규성이 배치됐고중원에는 무릴로, 김보경, 이승기, 한교원이 자리했다.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손준호가 자리했고 수비진에는 김진수, 최보경, 홍정호, 이용이 포백을 이루며 골문은 송범근이 지켰다.
수원은 3-5-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전방에는 염기훈, 타가트가 배치됐고 중원에는 홍철, 고승범, 김민우, 안토니스, 명준재가 자리했다. 수비진에는 박대원, 헨리, 이종성이 쓰리백을 이루며 골문은 노동건이 지켰다.
전반은 양 팀 득점 없이 마무리됐다.
후반 30분 수원의 안토니스가 퇴장을 당하면서 수원은 수적 열세에 놓였다.
후반 38분 손준호의 코너킥을 이동국이 머리로 마무리하면서 전북이 리드를 잡았다.
이동국은 '덕분에 챌린지' 세리머니로 의료진들을 응원했다.
경기는 이후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전북의 승리로 끝났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