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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청용/(사진=울산 현대 SNS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울산 현대가 상주 상무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개막 첫 승을 기록했다.
울산 현대 축구단은 9일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상주 상무 프로축구단과 K리그 1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울산 현대는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주니오가 전방에 배치됐고 2선에는 김인성, 이상헌, 이청용이 자리했다. 중원에는 신진호, 윤빛가람이 배치됐다. 수비진에는 데이비슨, 불투이스, 정승현, 김태환이 포백을 이루며 골문은 조현우가 지켰다.
상주 상무는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문선민, 진성욱, 송승민이 전방에 배치됐고 중원에는 한석종, 김민혁, 김선우가 자리했다. 수비진에는 강상우, 권경원, 김진혁, 배재우가 포백을 이루며 골문은 황병근이 지켰다.
전반 7분 김태환의 패스를 받은 주니오가 오른발로 득점에 성공했다.
전반 45분 김인성이 얻은 페널티킥을 주니오가 마무리하면서 경기는 2-0이 됐다.
후반 6분 주니오의 패스를 받은 이상헌이 침착하게 마무리하면서 경기는 3-0이 됐다.
후반 29분 윤빛가람의 오른발 중거리 득점으로 점수차는 4-0까지 벌어졌다.
경기는 이후 득점없이 마무리 되면서 4-0 울산의 승리로 끝났다.
dltkdwls3170@naver.com















